변을 참는 행동은 배변 시 통증 경험으로 인한 회피 반응입니다. 혼내는 훈육은 배변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을 강화하여 변비를 악화시키므로 절대 피해야 합니다.
배변 성공 시 칭찬과 같은 긍정적 강화를 제공하여 배변을 성취로 인식하게 합니다. 식후 5~10분간 변기에 앉히는 것은 위-대장 반사를 이용한 효과적인 훈련입니다.
하루 1시간 이상의 신체 활동은 대장 통과 시간을 단축시키고, 과일·채소의 섬유소와 충분한 수분 섭취는 대변을 부드럽게 유지합니다.
변기에 앉히는 시간이 너무 길면 아동이 거부감을 보일 수 있으므로 짧게 유지하고, 배변 실패나 참는 행동에 대해 처벌하지 않도록 보호자에게 교육하십시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