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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화상 후 24~72시간은 삼출물이 가장 많은 시기이므로 흡수 용량이 큰 폼 드레싱을 우선 적용한다. 폼 드레싱은 vertical wicking으로 삼출물을 빠르게 흡수해 창상 접촉면을 건조하게 유지하고, 쿠션과 보온 기능으로 통증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삼출물이 줄어들고 상피화가 진행되는 후기에는 하이드로콜로이드나 하이드로겔 등 습윤 환경 유지에 초점을 맞춘 드레싱으로 전환할 수 있다.
마른 거즈는 교환 시 신생 상피가 떨어져 나가는 이차 손상을 일으키므로 화상 창상에 사용하지 않는다. 하이드로콜로이드와 반투과성 필름은 삼출물이 많은 초기에 적용하면 짓무름과 누출을 유발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