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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상복부 수술 후 폐합병증 예방을 위해 기침·심호흡은 필수 중재이다. 가래는 삼키지 말고 반드시 기침으로 배출해야 하며, 분비물 정체는 무기폐와 폐렴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기침 시 베개로 수술 부위를 지지하여 절개 부위 장력을 줄이고 통증을 경감시킨다. 깊이 들이마신 뒤 두 번에 나누어 기침하면 분비물 이동에 효과적이다.
통증이 심하면 깊은 호흡과 기침 수행이 어려우므로, 진통제 투여 후 30분이 지나 진통 효과가 최고조에 이른 시점에 연습하도록 안내한다. 앉은 자세에서 무릎을 굽히면 복벽 긴장이 낮아져 횡격막 움직임이 원활해진다.
가래를 삼키는 행위는 기도 분비물을 정체시켜 세균 증식과 하부 기도 폐쇄를 유발하므로, “가래는 삼키지 않고 기침으로 배출한다”는 원칙을 반드시 재교육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