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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요추천자 후 양쪽 하지에 진행하는 저림과 근력 약화가 나타나면 척수강 내 출혈이나 혈종에 의한 신경 압박을 의심해야 한다. 이는 드물지만 응급을 요하는 합병증으로, 즉시 보고하고 조영증강 요추 MRI 등 영상 검사로 평가해야 한다.
요추천자 후 흔한 국소 반응으로는 천자 부위의 경한 압통과 뻐근함이 있으며, 이는 신경학적 결손이 없으면 경과 관찰이 가능하다. 요추천자 후 두통은 앉으면 심해지고 누우면 호전되는 체위성 두통으로, 침상 안정과 수액 공급으로 관리한다.
하지 증상이 한쪽이 아닌 양쪽에서 진행하는 양상이라면 척수강 내 공간 점유 병변에 의한 압박 가능성이 높다. 시간당 60 mL의 소변량은 정상이며, 37.3℃의 미열은 단독으로 응급 상황을 의미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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