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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격리 해제의 표준 기준은 객담 AFB 도말검사에서 8~24시간 간격으로 채취한 검체가 3회 연속 음성인 경우입니다. 임상 증상 호전과 약물 복용이 확인되어야 하지만, 객담 검사 결과가 핵심 판단 근거입니다.
도말검사가 오래 지속 양성인 일부 환자에서는 배양 음전을 대신 활용할 수 있습니다. 흉부 X선의 공동 음영 감소나 발열·기침 등의 증상 호전만으로는 격리를 해제해서는 안 됩니다.
투베르쿨린 피부반응검사(TST) 음성 전환이나 항결핵제 복용 후 24시간 경과는 격리 해제 기준이 아닙니다. 증상이 호전되더라도 객담 내 균 배출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객담 검사로 확인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