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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전문의약품은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만큼 소비자 대상 광고가 원칙적으로 전면 금지됩니다. 반면 일반의약품과 안전상비의약품은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어 광고가 허용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전문의약품의 소비자 직접 광고(DTCA)를 허용하는 국가는 미국과 뉴질랜드 단 두 곳뿐입니다. 이는 광고가 약물의 이점을 과대평가하게 만들고 불필요한 처방 요구를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의료전문가 대상 광고라도 기존 치료제보다 이점이 없거나 위해성이 큰 약물의 처방을 부추길 수 있어, 약사는 광고 문구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환자 상담 시 근거에 기반한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