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전 환자에서 시트르산 항응고를 시행할 때의 판단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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Ⅵ. 항응고

간부전 환자에서 시트르산 항응고를 시행할 때의 판단으로 옳은 것은?

해설
간부전에서는 시트르산 대사가 느려 축적될 수 있고, 축적되면 총칼슘과 이온화칼슘의 비가 벌어지며 산증이 온다. 위험 인자인 것은 맞고 다만 금기는 아니므로 감시를 촘촘히 하며 사용한다. 산염기와 두 지점의 이온화칼슘을 함께 보고, 목표 범위는 기관 프로토콜을 따른다.
[근거 조문] CRRT 실전 가이드 항목 30 (시트르산 항응고와 칼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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