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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디프테리아 의심 시 24시간 이내 관할 보건소로 즉시 신고하고, 환자는 격리 입원이 원칙입니다. 인두·후두의 위막 확인이 진단의 핵심 단서입니다.
제1급감염병은 음압격리가 필요하며, 전수 신고 대상입니다. 제4급감염병의 표본감시 체계와 달리 모든 의료기관이 신고 의무를 가집니다.
디프테리아 외독소는 심근염과 신경마비를 유발할 수 있어 호흡기 증상이 경미해 보여도 전신 합병증 발생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신속히 대응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