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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혈액관리법상 전혈채혈은 혈색소 12.5 g/dL 미만이면 금지된다. 이는 채혈 후 헌혈자 빈혈로 인한 어지럼증·실신을 예방하고, 적혈구의 산소운반능이 충분한 혈액만 수혈되도록 하기 위함이다.
선별검사는 손가락 천자로 모세혈관혈을 채취해 시행하며, 기준 미만이면 해당일 헌혈을 보류하고 빈혈 원인 평가를 권고한다. 채혈 종류별 기준이 다르므로 혈소판성분헌혈·혈장성분헌혈 기준과 구분해 기억해야 한다.
혈색소 수치가 기준에 근접하더라도 경계선 빈혈은 채혈 후 증상 악화 위험이 있으므로, 단순 수치 암기가 아닌 헌혈자 안전 관점에서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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