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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병원체보유자는 임상 증상이 없으므로 진단검사 없이는 발견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선별검사와 배양검사, 분자진단검사가 핵심 도구가 된다.
무증상 보균자는 지역사회 감염 전파의 잠재적 원인이므로, 집단시설이나 고위험군 접촉자에 대한 능동감시가 권고된다. 검체 채취 시점과 부위는 병원체 특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증상이 없다는 이유로 검사를 생략하면 보균자를 놓칠 수 있다. 특히 치료 실패로 병원체가 잔존하는 경우 소규모 유행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치료 후에도 재검이 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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