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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제1급감염병이 의심되는 검체는 반드시 생물안전 3등급(BSL-3) 이상 시설의 음압 환경에서 취급해야 하며, 검체 포장은 3중 포장 원칙을 준수한다.
제1급감염병은 발생 즉시 신고가 원칙이며, 신고 시한은 24시간 이내이다. 신고 의무는 의사뿐 아니라 검사실에서 병원체를 확인한 임상병리사에게도 발생할 수 있다.
검체 용기 외부 오염이 의심되면 즉시 차단 조치 후 감염관리실에 보고해야 하며, 일반 자동화 장비에 검체를 투입하면 에어로졸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절대 금지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