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어패류를 날로 먹었을 때 주로 발생하는 식중독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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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영양
문제

여름철 어패류를 날로 먹었을 때 주로 발생하는 식중독은?

해설
장염비브리오균은 해수에 서식해 여름철 어패류 생식으로 감염되며, 충분히 익히고 담수로 씻어 예방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단백질의 기능이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계절과 원인 식품을 단서로 균을 찾는 문제는 기초영양의 대표 유형입니다. 여름철과 어패류 생식이라는 두 단어가 함께 나오면 떠올려야 할 균이 정해져 있으므로, 단서와 답을 붙여서 외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의 특징
장염비브리오균은 소금기가 있는 바닷물에서 잘 자라는 호염성 균입니다. 첫째, 수온이 올라가는 여름철에 연안 해수에서 크게 늘어나 어패류의 표면과 아가미, 내장에 붙습니다. 둘째, 원인 식품은 생선회와 게장, 오징어무침처럼 익히지 않은 수산물입니다. 셋째, 잠복기는 평균 12시간 정도이고 복통과 설사, 구토와 발열이 나타나며 대개 며칠 안에 회복됩니다. 넷째, 열에는 약해서 섭씨 60도에서 5분 정도 가열하면 죽고, 민물에는 약해 흐르는 수돗물로 씻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정답 근거
보기 1번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이 정답입니다. 여름철이라는 계절 단서와 어패류를 날로 먹었다는 섭취 단서가 동시에 제시된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2. 살모넬라 식중독: 달걀과 가금류, 육류가 원인이며 어패류 생식과는 연결되지 않습니다.
- 3. 보툴리누스 식중독: 통조림과 병조림처럼 산소가 차단된 식품이 원인입니다.
- 4. 감자 중독: 싹이 나거나 초록으로 변한 감자의 솔라닌이 원인인 식물성 자연독입니다.
- 5. 버섯 중독: 독버섯을 잘못 먹어 생기는 자연독 식중독으로 세균성이 아닙니다.

연관 개념
어패류는 5도 이하로 저온 보관하고, 수돗물로 씻은 뒤 충분히 익혀 먹도록 교육합니다. 회를 다룬 칼과 도마를 다른 식품에 그대로 쓰지 않는 교차오염 방지도 함께 묻는 문제가 나옵니다.

임상 시나리오

여름철 어패류 위생 지도호염성 균, 익혀 먹고 수돗물로 씻는다

장염비브리오는 호염성 균이라 바닷물에서 자라고 여름철 수온 상승 시기에 크게 늘어납니다. 어패류는 흐르는 수돗물로 씻어야 하는데, 민물에 약한 성질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어패류는 5도 이하 저온 보관하고 60도에서 5분 이상 가열해 먹도록 교육합니다. 회를 손질한 칼과 도마는 반드시 따로 두어 교차오염을 막습니다.

주의

간경변이나 만성 간질환, 면역저하 환자에게는 여름철 어패류 생식을 권하지 않습니다. 같은 균 무리에 속하는 비브리오 패혈증은 치사율이 높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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