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포도상구균이 만든 장독소는 100도에서 60분 가열해야 파괴될 만큼 열에 강합니다. 그래서 가열이 아니라 오염 자체를 막는 것이 예방의 핵심입니다.
손에 곪은 상처가 있거나 화농성 질환이 있는 사람은 조리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고, 조리 전 손 씻기와 일회용 장갑 착용을 지도합니다. 조리한 음식은 5도 이하 냉장에 두고 빨리 먹게 합니다.
식사 후 1시간에서 5시간 만에 여러 명이 토하면 이 식중독을 먼저 의심합니다. 남은 음식은 버리지 말고 검체로 보관한 뒤 보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