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안전한 방법은 냉장 해동입니다. 조리 전날 5도 이하 냉장실 아래 칸에 받침 그릇을 두고 옮겨 두면 녹는 물이 다른 식품에 떨어지지 않아 교차오염도 막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없을 때는 밀폐 포장 후 찬물 해동이나 전자레인지 해동을 쓰되 해동이 끝나면 즉시 조리합니다. 조리는 중심 온도 75도에서 1분 이상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실온 해동과 재냉동은 금지입니다. 겉은 아직 차가워 보여도 표면 온도는 이미 위험 온도 범위에 들어가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