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가 나면 먼저 주입 속도를 확인해 늦추고, 영양액을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쓰지 않았는지 실온 정도의 온도인지 봅니다. 이어 농도와 희석 처방, 개봉 시간과 보관 상태, 주입 세트 교환 주기를 점검합니다.
주입 전에는 위관 위치와 잔류량을 확인하고, 주입 중과 주입 후 30분에서 1시간은 상체를 30도 이상 올려 역류와 흡인을 막습니다. 주입이 끝나면 물로 관을 씻어 막힘을 예방합니다.
신장 수치나 간 수치는 설사의 직접 원인 확인 항목이 아닙니다. 설사가 계속되거나 복부 팽만과 구토가 동반되면 임의로 조절하지 말고 즉시 보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