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가 오심으로 식사를 못 할 때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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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영양
문제

암 환자가 오심으로 식사를 못 할 때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해설
차고 담백하며 냄새가 적은 음식을 소량씩 자주 제공하고, 식사 전 구강간호로 불쾌한 맛을 줄인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단백질의 기능이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암 환자는 질병 자체와 항암 치료 때문에 오심과 구토, 미각 변화가 흔하게 나타납니다. 먹지 못하면 치료를 견디지 못하므로 식사를 어떻게 조절해 줄지가 실기에서 자주 묻는 내용입니다.

오심이 있는 환자의 식사 제공 방법
첫째, 냄새가 오심을 가장 크게 자극하므로 냄새가 적고 담백한 음식을 고릅니다. 둘째, 뜨거운 음식은 냄새가 강해지므로 차거나 실온 정도의 음식이 견디기 쉽습니다. 셋째, 한 번에 많은 양을 보면 그 자체로 거부감이 생기므로 소량씩 자주 나누어 제공합니다. 넷째, 식사 전에 구강간호를 해서 입안의 불쾌한 맛을 없애고 필요하면 처방된 진토제를 미리 투여합니다. 다섯째, 식사 중에는 물을 많이 마시지 않게 하고 식사 사이에 마시게 합니다. 여섯째, 식후 바로 눕히지 말고 상체를 올린 자세로 30분 정도 쉬게 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1번이 정답입니다. 차갑고 냄새가 적은 음식을 소량씩 자주 제공한다는 세 가지 조건이 모두 들어 있는 보기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2. 기름진 음식을 준다: 지방은 위 배출을 늦춰 더부룩함과 오심을 악화시킵니다.
- 3. 식사 중 물을 많이 마시게 한다: 위가 빨리 차서 포만감만 커지고 구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4. 뜨겁고 냄새가 강한 음식을 준다: 냄새는 오심을 자극하는 가장 강력한 요인입니다.
- 5. 한 번에 많이 먹인다: 많은 양을 보는 것만으로 거부감이 생기고 구토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연관 개념
항암 치료 중 구내염이 있으면 맵고 짜고 신 음식, 뜨거운 음식, 거친 음식을 피하고 부드럽고 미지근한 형태로 줍니다. 백혈구가 감소한 시기에는 익히지 않은 회나 생채소, 껍질을 벗기지 않은 과일을 피하도록 교육합니다. 체중과 섭취량을 기록해 영양 상태 변화를 추적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오심 있는 환자 식사 돕기차갑고 담백하게 조금씩 자주

식사 전 구강간호로 입안의 불쾌한 맛을 없애고, 필요하면 처방된 진토제를 미리 투여합니다. 음식은 냄새가 적고 담백한 것으로 고르고 차갑거나 실온 정도로 맞춥니다. 양은 소량씩 자주가 원칙입니다.

식사 중에는 물을 많이 주지 말고 식사 사이에 수분을 채웁니다. 기름진 음식은 위 배출을 늦추므로 피하고, 식후에는 바로 눕히지 말고 상체를 올린 자세로 30분 쉬게 합니다. 병실은 환기해 조리 냄새를 뺍니다.

주의

구내염이 있으면 맵고 짜고 신 음식과 거친 음식을 피합니다. 백혈구 감소 시기에는 회나 생채소, 껍질째 먹는 과일을 주지 않습니다. 체중과 섭취량을 기록해 변화를 보고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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