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이나 큰 수술 뒤에는 고단백 고열량 식이가 기본입니다. 단백질은 새 조직과 콜라겐의 재료이고, 비타민 C는 콜라겐 합성에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연과 비타민 A는 상피 재생을 돕습니다.
화상 환자는 손상된 피부로 수분과 전해질, 단백질이 빠져나가므로 수분 공급도 늘립니다. 한 번에 많이 못 먹으면 소량씩 자주 주고 고열량 간식과 영양 보충 음료를 사이에 넣습니다.
저단백 식이가 필요한 경우는 상처 환자가 아니라 간성 혼수나 신부전입니다. 상황을 바꿔 적용하면 안 됩니다. 영양 상태는 알부민 수치와 체중 변화로 함께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