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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영양
문제

인슐린을 사용하는 당뇨병 환자가 외출할 때 반드시 지참해야 할 것은?

해설
저혈당은 언제든 올 수 있으므로 단순당을 지참하고 당뇨병 환자임을 알리는 표식을 지니게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단백질의 기능이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인슐린을 사용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급하고 위험한 응급 상황은 고혈당이 아니라 저혈당입니다. 저혈당은 몇 분 안에 의식을 잃고 경련까지 이어질 수 있어 예방과 즉시 대처를 함께 교육해야 하며, 시험에서도 외출과 활동 시 준비물로 자주 출제됩니다.

저혈당의 기준과 대처 순서
첫째, 혈당이 대략 70mg/dL 이하로 떨어진 상태를 저혈당으로 봅니다. 둘째, 식은땀, 손 떨림, 어지럼, 심한 공복감, 두근거림, 창백함, 집중력 저하가 대표 증상입니다. 셋째, 의식이 있으면 곧바로 흡수가 빠른 단순당 15에서 20g을 먹입니다. 사탕 서너 개, 주스나 탄산음료 반 컵, 설탕 한 큰술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넷째, 15분간 쉬었다가 혈당을 다시 재고 회복되지 않으면 같은 양을 한 번 더 줍니다. 다섯째, 의식이 없거나 삼키기 어려우면 절대 입으로 아무것도 넣지 말고 즉시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정답 근거
보기 1번 사탕이나 주스는 저혈당이 왔을 때 그 자리에서 혈당을 올릴 수 있는 유일한 준비물입니다. 인슐린 사용자에게 외출 준비물을 물으면 단순당과 당뇨병 환자임을 알리는 표식이 답이 된다는 것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2. 혈압을 재기 위한 손목형 혈압계: 혈압 관리도 필요하지만 외출 중 생명을 위협하는 저혈당에 대한 대비가 우선입니다.
- 3. 따뜻한 물을 담은 보온병: 물은 혈당을 올리지 못하므로 저혈당 대비 물품이 될 수 없습니다.
- 4. 몸무게를 재기 위한 체중계: 체중 관리는 집에서 정기적으로 하면 되는 항목입니다.
- 5. 체온을 재기 위한 귀 체온계: 체온 측정은 저혈당 응급 상황과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연관 개념
외출할 때는 단순당과 함께 당뇨병 환자임을 알리는 인식표나 카드를 지니게 하고, 식사를 거른 채 인슐린을 맞지 않도록 지도합니다. 평소보다 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간식을 추가하거나 용량을 조정해야 하므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게 안내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저혈당 발견 시 대처 순서70mg/dL 이하면 단순당 15에서 20g 즉시

혈당 70mg/dL 이하가 저혈당입니다. 식은땀, 손 떨림, 어지럼, 심한 공복감, 두근거림이 나타나면 의식을 확인하고 곧바로 단순당 15에서 20g을 먹입니다.

사탕 서너 개, 주스 반 컵, 설탕 한 큰술이 한 번 분량입니다. 15분 뒤 재측정해 회복되지 않으면 같은 양을 한 번 더 줍니다. 외출 시에는 당뇨병 인식표를 함께 지니게 합니다.

주의

의식이 없거나 삼키기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절대로 입으로 음식이나 물을 넣지 않습니다. 흡인 위험이 있으므로 즉시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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