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은 최종적으로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흡수됩니다. 뇌는 지방산을 직접 쓰지 못하고, 적혈구는 에너지를 만드는 소기관이 없어 오직 포도당만 사용합니다. 그래서 혈당이 떨어지면 간의 글리코겐을 먼저 풉니다.
저혈당 증상은 식은땀, 떨림, 어지럼, 심한 공복감, 두근거림입니다. 의식이 있으면 흡수가 빠른 단순당을 즉시 먹이고 15분 뒤 다시 확인합니다. 금식 환자에게 포도당 수액을 다는 것도 같은 원리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삼킴이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입으로 아무것도 주지 않습니다. 흡인 위험이 있으므로 즉시 보고하고 처치를 돕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