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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생후 3개월 영아를 바로 눕힌 자세에서 검사자가 머리를 갑자기 뒤로 젖히자 영아가 양팔을 벌렸다가 안는 듯한 움직임을 보였다. 이 반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머리를 갑자기 뒤로 젖히자 양팔을 벌렸다가 안는 듯한 움직임은 모로반사이다. 모로반사는 정상적으로 4~6개월에 소실된다. 소실 시기를 넘겨 남아 있으면 중추신경 이상을 의심해야 한다. 8~12개월에 소실되는 것은 대칭목긴장반사이고, 3~4개월에 소실되는 것은 갈란트반사이다. 원시반사는 정상적으로 소실되는 것이며 유지되지 않는다. [근거] 모로반사는 정상적으로 4~6개월에 소실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생후 2개월 영아를 바로 눕힌 자세에서 관찰하였다. 머리가 한쪽으로 돌아가 있고, 돌아간 쪽의 팔과 다리가 펴져 있으며 반대쪽 팔과 다리는 굽혀져 있다. 이 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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