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갑자기 뒤로 젖히자 양팔을 벌렸다가 안는 듯한 움직임은 모로반사이다. 모로반사는 정상적으로 4~6개월에 소실된다. 소실 시기를 넘겨 남아 있으면 중추신경 이상을 의심해야 한다. 8~12개월에 소실되는 것은 대칭목긴장반사이고, 3~4개월에 소실되는 것은 갈란트반사이다. 원시반사는 정상적으로 소실되는 것이며 유지되지 않는다. [근거] 모로반사는 정상적으로 4~6개월에 소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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