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성경화증 환자는 피로가 가장 흔하고 기능을 저하시키는 증상이다. 재활 중재는 피로를 악화시키지 않도록 에너지 보존 전략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 ② 최대 근력 향상보다는 기능적 활동에 필요한 근력 유지가 우선이다. ③ 장시간 지속 훈련은 피로를 악화시킨다. ④ 고온 환경은 증상을 일시적으로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한다. ⑤ 단일 관절 반복 운동보다 과제지향적 기능 훈련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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