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원일 | 2029-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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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원일 | 2029-04-05 (재원 29일) |
| 퇴원형태 | 퇴원(호전) |
| 주진단 | Decubitus ulcer of sacral region, stage 3 |
| 기타진단 | Cellulitis of lower limb, Rt / Sequelae of cerebral infarction with hemiplegia / Protein-energy malnutrition |
| 수술명 | Debridement of decubitus ulcer (2029-03-12) |
| 주호소 | 천골부 궤양 악화 및 우측 하지 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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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병력 | 3년 전 뇌경색 후 좌측 편마비로 와상 상태 유지. 2개월 전부터 천골부 궤양 발생, 최근 삼출 증가. 우측 하지 발적과 열감 동반 |
| 과거력 | Cerebral infarction 3년 전. 이후 좌측 편마비 잔존 |
| 창상 평가 (3/08) | 천골부 3단계 욕창, 6 × 5 cm. 피하지방까지 노출. 근막 침범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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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상배양 (3/10) | Staphylococcus aureus |
| 영양평가 | Albumin 2.5 g/dL, 체중 감소 → 단백질-에너지 영양실조 |
| 하지 도플러 | 심부정맥혈전 없음 |
| 3/08 | 욕창 악화와 하지 연조직염으로 입원. 항생제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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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 | 욕창 변연절제술 시행 |
| 3/20 | 하지 발적 소실. 창상 육아조직 형성 |
| 3/28 | 영양보충 시작 후 Albumin 상승 |
| 4/05 | 퇴원 |
뇌경색 발생 후 3년이 경과하여 편마비가 남아 있는 경우, 이는 급성 뇌경색이 아니라 후유증 단계에 해당한다. ICD-11에서는 현재 환자의 상태를 가장 잘 설명하는 방식으로 부호를 조합하도록 안내한다.
후유증 코딩의 핵심은 원인 질환(뇌경색)과 그로 인해 현재 남아 있는 상태(편마비)를 함께 표현하는 것이다. 따라서 남아 있는 편마비를 주코드로 부여하고, 뇌경색 후유증을 부가코드로 연결한다.
후유증 부호만 단독으로 부여하거나 급성 뇌경색으로 분류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편마비는 단순한 와상의 원인이나 욕창의 위험요인이 아니라 현재도 지속되는 신경학적 결손 상태이므로 반드시 코딩에 포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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