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는 피부가 온전한 상태에서 손가락으로 눌러도 하얘지지 않는 비창백성 홍반이 나타난 시기다. 이때 간호의 초점은 눌리는 압력을 없애고 마찰과 습기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있다. 표피와 진피 일부가 벗겨지면서 수포가 잡히는 것은 2단계, 피하조직이 드러나는 것은 3단계이므로 서로 구분해야 한다. 피부가 벗겨지지 않았는데 붉은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으면 1단계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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