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췌장 외분비부전으로 지방변과 체중 감소가 있는 환자의 영양관리를 묻고 있어요. 리파아제가 부족해 지방이 새어 나가고 열량이 손실되는 상태라, 부족한 효소를 보충하면서 열량·단백질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효소와 식사는 한 세트로 생각해야 해요.
정답 근거
정답은 3번이에요. 처방받은 췌장효소를 식사·간식 때 함께 먹어야 음식이 들어올 때 효소가 같이 작용해요. 여기에 소량씩 자주 먹으면 소화 부담이 줄고 흡수가 좋아져요. 지방은 완전히 끊기보다 효소와 함께 견디는 범위에서 유지하고, 필요하면 중쇄중성지방을 활용해요. 금주는 필수예요.
오답 분석
① 금식을 유지하면 이미 진행 중인 체중 감소와 영양불량이 더 깊어져요.
② 지방을 완전히 끊으면 열량이 모자라 체중이 더 빠지고 지용성 비타민 섭취도 줄어요.
④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으면 부족한 효소로 감당하기 어려워 지방변이 심해져요.
⑤ 음주는 췌장 손상을 진행시키는 대표 원인이라 반드시 끊어야 해요.
핵심 개념 정리
· 효소 보충: 처방 효소를 식사·간식과 함께 복용
· 소량 빈회로 소화 부담을 줄이고 열량·단백질 확보
· 지방은 효소와 함께 견디는 만큼 유지, 필요 시 중쇄중성지방 활용
· 지용성 비타민 A·D·E·K 상태와 체중·변 상태를 추적
암기 팁
"효소는 밥과 함께, 술은 끊고, 조금씩 자주"로 기억하세요. 이 세 가지가 외분비부전 식사관리의 뼈대예요.
국시 빈출 포인트
"췌장효소제는 공복에 먹는다"는 선지가 대표 오답이에요. 효소를 식사와 함께 먹는 이유, 지방을 무조건 빼지 않는 최근 방향, 금주와 혈당 관리까지 한 번에 묶어 출제되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