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영양상담 기록을 어떻게 남겨야 하는지를 묻고 있어요. 상담 기록은 다른 영양사나 의료진이 읽어도 같은 그림이 그려져야 해요. 그래서 들은 사실과 측정값, 그것을 해석한 평가, 앞으로의 계획을 서로 구분해서 적는 것이 원칙이에요.
정답 근거
정답은 4번이에요. 평가(판단)와 계획을 구분해 적어야 다음 상담에서 이어 가기 쉽고 다른 직종과 소통할 때도 명확해요. 사실과 의견이 뒤섞이면 다음 상담자가 무엇이 측정값이고 무엇이 추측인지 알 수 없어요. 병원에서는 SOAP이나 ADIME 형식을 많이 써요.
오답 분석
① 주관적 인상만 적으면 객관적 근거가 빠져 다른 사람이 판단을 따라갈 수 없어요.
② 대상자가 말한 표현은 주관적 자료로서 중요한 정보예요. 빼면 안 돼요.
③ 기록은 다음 상담과 추후 관리의 근거라서 정해진 기간 보관하고 관리해야 해요.
⑤ 건강·식생활 정보는 민감한 개인정보라 필요한 범위에서만 다루고 보호해야 해요.
핵심 개념 정리
· 기록 원칙: 사실(자료) · 평가(판단) · 계획을 구분
· SOAP = 주관적 자료(S), 객관적 자료(O), 평가(A), 계획(P)
· ADIME = 영양판정, 영양진단, 영양중재, 모니터링 및 평가
· 상담 정보는 동의 없이 공유하지 않고, 정해진 사람만 볼 수 있게 관리해요.
암기 팁
SOAP은 "들은 것, 잰 것, 판단, 할 일" 순서로 풀어서 외워 보세요. 들은 것과 잰 것이 사실, 판단과 할 일이 따로예요.
국시 빈출 포인트
SOAP 각 항목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는지 분류하는 문제가 자주 나와요. 대상자가 한 말은 S, 체중·검사 수치는 O라는 구분과 함께 영양관리과정의 ADIME과 연결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