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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대사
지방세포에서 분비되어 식욕과 에너지 균형 조절에 관여하는 호르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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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렙틴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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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펩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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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크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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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알도스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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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칼시토닌
해설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분비되어 뇌에 체지방 상태를 알리고 식욕과 에너지 소비 조절에 관여한다. 다만 비만에서는 렙틴이 높아도 반응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 단순한 관계로 설명하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하루 총에너지 섭취량이 2,000 kcal이고 단백질 섭취량이 80 g이다. 영양표시 환산계수(단백질 4 kcal/g)로 계산한 단백질 에너지비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영양사 국가고시] 전과목 문제은행 930제 패키지29,900원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지방세포에서 분비되어 식욕과 에너지 균형을 조절하는 호르몬을 묻고 있어요. 지방조직은 단순한 저장 창고가 아니라 호르몬을 내는 기관이기도 해요. 그 대표가 뇌에 체지방 저장 상태를 알려 주는 렙틴이에요.
정답 근거
정답은 1번이에요.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분비되어 시상하부에 "저장이 충분하다"는 신호를 보내 식욕을 줄이고 에너지 소비 조절에 관여해요. 체지방이 줄면 렙틴도 줄어 배고픔이 커져요. 다만 비만에서는 렙틴이 높아도 반응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오답 분석
② 펩신은 위에서 단백질을 분해하는 소화효소예요. 호르몬이 아니고 지방세포에서 나오지도 않아요.
③ 세크레틴은 십이지장에서 분비되어 췌장의 중탄산염 분비를 촉진하는 소화관 호르몬이에요.
④ 알도스테론은 부신피질에서 분비되어 신장의 나트륨 재흡수를 늘리는 호르몬이에요.
⑤ 칼시토닌은 갑상샘에서 분비되어 혈중 칼슘을 낮추는 쪽으로 작용해요.
핵심 개념 정리
· 렙틴: 지방세포 분비, 식욕 억제, 체지방 저장 상태를 뇌에 알림
· 그렐린: 주로 위에서 분비, 식사 전에 올라가는 공복 신호
· 갑상샘호르몬: 기초대사율 증가
· 세크레틴: 십이지장, 췌장 중탄산염 분비 촉진
암기 팁
"렙틴은 지방이 보내는 배부름 문자, 그렐린은 위가 보내는 배고픔 문자"로 짝지어 기억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렙틴과 그렐린의 분비 장소와 작용을 바꿔 놓은 선지가 자주 나와요. 소화관 호르몬(가스트린, 세크레틴, 콜레시스토키닌)과 섞어서 출제하기도 하니 분비 장소별로 정리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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