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하루 총에너지소비량을 이루는 요소 중 가장 큰 몫이 무엇인지 묻고 있어요. 총에너지소비량은 휴식(기초)대사량, 신체활동, 식이성 발열효과로 나뉘어요. 그중 숨쉬기·심장 박동·체온 유지처럼 가만히 있어도 드는 비용인 휴식대사량이 가장 커요.
정답 근거
정답은 2번이에요. 일반적인 성인에서 휴식대사량은 총에너지소비량의 약 60~70%를 차지해요. 신체활동은 사람에 따라 크게 달라지고, 식이성 발열효과는 약 10% 정도라서 휴식대사량보다 작아요.
오답 분석
① 식이성 발열효과는 먹은 음식을 소화·흡수·저장하는 처리 비용으로, 약 10% 수준이라 가장 작은 편이에요.
③ 적응대사량은 추위나 과식 같은 환경 변화에 대응해 조절되는 몫으로, 비중이 작아요.
④ 자세를 유지하는 활동은 신체활동의 일부일 뿐이고, 휴식대사량보다 훨씬 작아요.
⑤ 계획적 운동은 사람마다 차이가 가장 크게 나는 몫이에요. 운동선수가 아닌 일반 성인에서는 휴식대사량을 넘지 않아요.
핵심 개념 정리
· 총에너지소비량 = 휴식대사량 + 신체활동 + 식이성 발열효과
· 휴식대사량: 가장 큰 몫(약 60~70%)
· 신체활동: 개인차가 가장 큰 몫
· 식이성 발열효과: 약 10%, 단백질에서 가장 커요.
· 성장기·임신·회복기에는 필요한 몫이 더 붙어요.
암기 팁
"가장 큰 건 휴식, 가장 들쭉날쭉한 건 활동"으로 두 문장을 짝지어 두면 비슷한 선지를 바로 가를 수 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가장 큰 비중"과 "개인차가 가장 큰 요소"를 바꿔 묻는 문제가 자주 나와요. 세 요소의 값을 주고 총소비량이나 비율을 계산하게 하는 문제도 함께 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