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여아가 갑자기 시작된 발열과 함께 전신에 강직-간대성 경련을 보이며 의식이 저하되었다. 보호자에 따르면… | 마이메르시 MyMerci
특수응급
문제
3세 여아가 갑자기 시작된 발열과 함께 전신에 강직-간대성 경련을 보이며 의식이 저하되었다. 보호자에 따르면 아이는 평소 건강했으며 경련은 약 3분간 지속되었다. 현재 체온은 39.2도이고 경련은 멈춘 상태이다.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는?
1즉시 항경련제를 정맥 주사한다.
2기도를 확보하고 고열에 대한 해열 처치를 시작한다.✓ 정답
3다음 경련에 대비해 구강 보호대를 물린다.
4뇌압 상승을 막기 위해 머리를 15도 낮춘다.
5경련의 원인 감별을 위해 뇌파 검사를 의뢰한다.
해설
소아의 열성경련은 대개 양성 경과를 보이며, 경련이 멈춘 후에는 기도 유지와 해열이 우선이다. 혼동 주의! 경련 중이 아니라면 무조건 항경련제를 투여하지 않으며, 뇌파 검사는 단순 열성경련에서 일차적으로 시행하지 않는다. 구강 보호대는 기도 폐쇄나 치아 손상 위험이 있어 사용하지 않는다.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