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영아가 구토와 설사가 3일째 지속되고 있다. 피부 탄력이 감소하고, 대천문이 함몰되었으며, 울어도 눈물이 나오지 않는다. 가장 먼저 시행할 응급처치는?
1지사제를 투여하여 설사를 멈추게 한다
2즉시 항구토제를 근육 주사한다
3고농도 포도당 용액을 경구 투여한다
4금식 상태로 신속히 병원 이송한다✓ 정답
5경구 수액 보충을 천천히 시도한다
해설
피부 탄력 감소, 대천문 함몰, 눈물 소실은 소아에서 중등도 이상 탈수의 징후다. 중증 탈수 상태에서는 경구 수액 보충만으로는 부족하고, 정맥 수액 소생술이 필요하므로 금식 상태로 신속히 병원 이송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응급처치다. 항구토제나 지사제는 원인 치료가 아니며, 고농도 포도당 용액은 삼투성 설사를 악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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