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 쏘임 후 전신 두드러기, 쉰 목소리, 호흡곤란, 저혈압은 아나필락시스의 전형적인 징후이다. 2급 응급구조사 업무범위 내에서 생명을 위협하는 아나필락시스에 대한 가장 우선적인 처치는 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 투여이다. 혼동 주의! 정맥로 확보와 수액 주입은 1급 응급구조사 또는 의사의 업무범위이며, 베타-2 항진제는 기관지 수축에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저혈압과 후두부종을 해결하지 못한다. 구강기도유지기는 의식이 저하된 환자에게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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