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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이나 동물에 의한 독소의 주입

55세 남성이 야산에서 뱀에 오른쪽 발목을 물렸다. 물린 부위에 두 개의 이빨 자국이 선명하고, 심한 통증과 함께 부종이 무릎까지 진행 중이다. 구역질과 어지러움을 호소한다. 병원 이송 전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해설
독사 교상 시 물린 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유지하고 부목 등으로 고정하여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는 독소의 림프 순환을 통한 전신 확산을 늦춘다. 혼동 주의! 입으로 빨아내는 것은 효과가 없고 시술자에게 위험하다. 지혈대는 혈류를 완전히 차단하여 조직 괴사를 유발할 수 있다. 얼음찜질은 국소 조직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권장되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28세 여성이 등산 중 벌에 왼쪽 팔을 쏘인 후 10분이 지났다. 쏘인 부위가 붓고 가렵다고 호소하였으나, 현재 전신 두드러기와 함께 목소리가 쉬고 숨쉬기 힘들어…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2급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기본응급처치학각론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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