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남아가 공원에서 벌에 왼쪽 손등을 쏘인 후 5분이 지났다. 쏘인 부위가 붉게 부어오르고 통증을 호소하나…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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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이나 동물에 의한 독소의 주입

7세 남아가 공원에서 벌에 왼쪽 손등을 쏘인 후 5분이 지났다. 쏘인 부위가 붉게 부어오르고 통증을 호소하나, 호흡은 편안하고 전신 두드러기는 없다. 활력징후는 정상 범위이다. 가장 적합한 응급처치는?

해설
벌 쏘임 후 국소 반응만 있는 경우, 독침 제거 후 비누와 물로 세척하고 얼음찜질을 하는 것이 적절한 기본 처치이다. 혼동 주의! 에피네프린 투여는 전신 아나필락시스 반응(호흡곤란, 저혈압, 전신 두드러기 등)이 있을 때 적응증이 된다. 암모니아수는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어 권장되지 않는다. 국소 반응만 있는 소아에서도 기본 처치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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