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환자의 드레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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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외상처치술
문제

화상 환자의 드레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3도 화상은 피부 방어벽이 완전히 소실되어 감염 위험이 매우 높으므로, 습윤 드레싱이나 특수 화상 드레싱으로 덮어 보호해야 한다. 1도 화상은 보습제로 충분하고, 2도 화상의 터진 물집은 감염 예방을 위해 덮어주어야 하며, 탄력붕대로 압박하면 순환 장애를 유발할 수 있어 금기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5세 남성이 주방에서 뜨거운 기름이 팔에 쏟아져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오른쪽 팔 전체에 물집이 광범위하게 형성되어 있고, 환자는 심한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피…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급 응급구조사] 기본응급처치학각론 문제은행12,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화상 깊이에 따른 드레싱 원칙을 묻고 있어요. 화상 처치의 핵심은 손상된 피부 장벽을 보호하고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에요. 특히 핵심! 피부 전층이 손상된 3도 화상은 감염 위험이 극도로 높아 습윤 드레싱으로 반드시 덮어 보호해야 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화상 드레싱의 목적은 통증 조절, 체액 손실 방지, 감염 예방이에요. 1도 화상(표재성)은 피부 장벽이 유지되므로 보습만으로 충분하고, 2도 화상(부분층)은 물집이 터지면 진피가 노출되므로 감염 예방을 위해 덮어야 해요. 3도 화상(전층)은 피부 방어벽이 완전히 소실되어 습윤 환경을 유지하는 특수 드레싱이 반드시 필요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3도 화상은 피부 전층과 신경까지 손상되어 통증이 없고, 방어벽이 완전히 소실된 상태예요. 이때 핵심! 건조하게 두면 괴사 조직에 세균이 증식하기 쉬우므로, 습윤 드레싱으로 덮어 감염 예방과 상처 치유 촉진을 동시에 도모해야 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1도 화상은 피부 장벽이 온전하므로 항생제 연고가 불필요하며, 2도 화상의 터진 물집 부위는 노출 시 감염 위험이 높아 반드시 덮어야 해요. 탄력붕대 압박은 부종으로 인한 구획증후군(Compartment Syndrome)을 유발할 수 있어 금기이며, 개방 요법은 체액 손실과 감염 위험을 증가시켜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화상 드레싱 시 혼동 주의! 습윤 드레싱은 3도 화상뿐 아니라 2도 화상의 터진 물집에도 적용돼요. 다만 1도 화상이나 2도 화상 중 물집이 터지지 않은 경우에는 보습 또는 보호 드레싱으로 충분해요. 개념 정리 화상 깊이별 드레싱 원칙
화상 깊이피부 손상드레싱 원칙근거
1도 화상표피만 손상보습제, 개방 요법 가능피부 장벽 유지
2도 화상 (물집 보존)표피+진피 일부물집 보호, 보습 드레싱자연 치유 유도
2도 화상 (물집 파열)진피 노출습윤 드레싱으로 덮음감염 예방, 삼출액 흡수
3도 화상피부 전층 소실습윤 드레싱 필수방어벽 소실, 감염 고위험
한눈에 비교! 습윤 드레싱 vs 개방 요법
구분습윤 드레싱개방 요법
적용 대상2도(물집 파열), 3도 화상1도 화상, 2도(물집 보존)
장점감염 예방, 통증 감소, 상처 치유 촉진건조 유지, 딱지 형성
단점과도한 삼출 시 교체 필요감염 위험 증가, 통증 심화
암기 팁 화상 드레싱 원칙을 "1보 2덮 3습"으로 외워보세요! 1도는 보습, 2도(터진 물집)는 덮기, 3도는 습윤 드레싱이에요. 국시 빈출 포인트 2급 국가고시에서 화상 드레싱 문제는 화상 깊이별 드레싱 방법의 차이와 금기 사항(탄력붕대 압박, 개방 요법)을 구분하는 문제로 자주 출제돼요. 특히 "3도 화상 = 습윤 드레싱"은 절대 빠지지 않는 빈출 개념이니 반드시 숙지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2도 화상의 물집이 터진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처치는?" 형태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이때도 감염 예방을 위해 습윤 드레싱으로 덮어주는 것이 정답이에요. 1도 화상과 2도 화상(물집 보존) 상황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현장 실무 가이드 현장 시나리오 (Scenario): 주택 화재 현장에서 40대 남성이 오른쪽 팔과 가슴 부위에 심한 화상을 입고 구조되었어요. 피부는 하얗고 딱딱하게 변했으며(3도 화상), 환자는 통증을 호소하지 않아요. 옆에는 물집이 터지며 진물이 흐르는 부위(2도 화상)도 함께 관찰돼요.
현장 판단 및 대응 (Assessment & Action): 먼저 현장 안전을 확인한 후, 생명에 직결되는 기도·호흡·순환 평가를 우선 시행해요. 이후 화상 부위 처치에서는 깊이에 따라 접근법이 달라져요. 3도 화상 부위는 핵심! 멸균 생리식염수에 적신 거즈나 특수 화상 드레싱으로 습윤 상태를 유지하며 덮고, 터진 물집 부위도 동일하게 습윤 드레싱으로 감염을 예방해요. 절대 크림이나 연고를 바르지 않아요. (병원에서 피부 이식 시 방해)
주의사항 (Precautions): 화상 부위에 탄력붕대 압박은 절대 금기예요. 부종이 심해지면서 혈류를 막아 구획증후군(Compartment Syndrome)을 유발할 수 있어요. 또한 2급 응급구조사는 항생제 연고 처방 권한이 없으므로 의사의 직접 의료지도 없이 임의로 도포하지 않아요. 광범위 화상 시 저체온증 위험이 높으므로 체온 보호를 위해 담요로 감싸주는 것도 중요해요. 현장 처치 프로토콜 화상 드레싱 단계별 체크리스트
① 장갑 착용 및 개인보호장비(PPE) 착용 (감염 예방)
② 화상 깊이 평가: 1도(홍반) / 2도(물집) / 3도(백색·딱딱)
③ 3도 및 물집 터진 2도 화상: 멸균 생리식염수 적신 거즈로 덮기
④ 물집 보존된 2도 화상: 터트리지 않고 보호 드레싱
⑤ 1도 화상: 보습제 도포 또는 자연 치유 유도
⑥ 체온 유지 및 신속한 병원 이송 선배 응급구조사의 한마디 "현장에서 '화상엔 얼음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얼음물은 혈관을 수축시켜 화상 부위를 더 깊게 만들 수 있어요. 흐르는 미지근한 수돗물로 20분간 식히고, 3도 화상은 절대 만지거나 크림 바르지 말고 깨끗한 거즈로 덮어 이송하세요. 병원 도착 전까지 감염과의 싸움이 시작된 거예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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