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남성이 오른쪽 손등에 뜨거운 물을 쏟아 즉시 응급처치를 받으러 왔다. 손등 전체가 붉게 부어 있고 통…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본외상처치술
문제
28세 남성이 오른쪽 손등에 뜨거운 물을 쏟아 즉시 응급처치를 받으러 왔다. 손등 전체가 붉게 부어 있고 통증이 심하며 큰 물집 여러 개가 관찰된다. 병원 도착 전 현장에서 시행해야 할 가장 적절한 처치는?
1흐르는 수돗물로 15~20분간 식힌다✓ 정답
2화상 부위에 된장이나 감자즙을 바른다
3물집을 터뜨려 삼출물을 배액한다
4소독용 알코올로 화상 부위를 닦는다
5얼음물에 손을 20분간 담근다
해설
열화상의 현장 응급처치는 흐르는 수돗물로 15~20분간 냉각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는 통증 완화와 화상 깊이 진행을 막는 데 효과적이다. 혼동 주의! 얼음물은 혈관 수축으로 조직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고, 물집을 터뜨리면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 민간요법(된장, 감자즙)이나 알코올은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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