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남성이 주방에서 뜨거운 기름이 담긴 냄비를 엎질러 오른쪽 팔과 손에 화상을 입었다. 환부를 살펴보니 …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본외상처치술
문제
40세 남성이 주방에서 뜨거운 기름이 담긴 냄비를 엎질러 오른쪽 팔과 손에 화상을 입었다. 환부를 살펴보니 피부가 붉고 물집이 여러 개 잡혀 있으며, 통증이 심하고 삼출물이 스며나오고 있다. 화상의 깊이로 가장 적합한 것은?
11도 화상
24도 화상
3심재성 2도 화상
43도 화상
5표재성 2도 화상✓ 정답
해설
표재성 2도 화상은 표피와 진피 일부까지 손상된 상태로, 붉은 피부와 함께 물집이 생기고 심한 통증과 삼출물이 특징이다. 혼동 주의! 심재성 2도 화상은 물집이 적거나 터져 있으며 통증이 둔하고 창백한 양상을 보인다. 1도 화상은 물집 없이 홍반만 나타나며, 3도 화상은 피부가 하얗거나 검게 변하고 통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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