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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조절 붕괴 → 열사병·중증저체온 배제 → 처치 (개념 전용)
체온조절 항상성이 무너지면 열 축적(열손상)이나 열 소실(저체온·동상)이 생긴다. 열사병과 중증 저체온은 생명을 위협한다.
국시: 전문응급처치학각론(환경 응급)·응급환자관리 / 전공 임상과목(내신): 환경 응급.
체온은 열 생산과 열 소실의 균형으로 유지된다. 더위·습도·과활동으로 소실 < 생산이면 열손상, 한랭 노출로 소실 > 생산이면 저체온·동상이 생긴다.
극단의 체온은 단백질·효소 기능과 심근 전도를 교란한다. 열사병은 중심체온 상승으로 다장기 손상과 의식장애를, 중증 저체온은 심근 과민으로 치명적 부정맥(심실세동)을 유발한다. 그래서 체온 자체가 응급의 지표다.
열탈진은 발한·어지럼이 있으나 의식은 유지된다. 열사병은 체온조절이 붕괴되어 고체온 + 의식변화 + 발한 소실(무한증)이 나타난다. '의식변화'가 두 단계를 가르는 핵심이다.
체온 이상에서 놓치면 안 되는 위급 상황.
| 상황/원인 | 왜 죽나(기전) | 구별 소견 | 놓치기 쉬운 함정 |
|---|---|---|---|
| 열사병 (heat stroke) | 체온조절 붕괴, 중심체온 급상승 | 고체온 + 의식변화 + 발한 소실(무한증) | 즉시 냉각·이송 — 열탈진과 구분 |
| 중증 저체온 | 심근 과민 → 치명적 부정맥 | 오한 소실·의식저하·서맥, 차가운 피부 | 거친 이동이 심실세동 유발 |
| 심부 동상 | 조직 동결·미세혈관 손상 | 창백·감각소실·경직 | 문지르기·재동결 금지 |
| 소견·정황 | 의심 병태·상태 |
|---|---|
| 고체온 + 의식변화 + 무한증(땀 없음) | 열사병 (응급) |
| 고온 노출 + 발한·어지럼 + 의식 유지 | 열탈진 |
| 한랭 노출 + 오한 → 오한 소실·의식저하 | 저체온 |
| 국소 창백·감각소실·경직 | 동상 |
열사병(고체온+의식변화), 중증 저체온(의식저하·부정맥), 광범위 동상 → 응급
열탈진(의식 정상), 경증 저체온(오한 유지) → 처치·감시
금지 ① 저체온 환자를 거칠게 다루기(심실세동 유발) ② 동상 부위 문지르기·재동결 ③ 열사병에 해열제 의존 —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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