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저체온증 환자의 재가온 방법은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수동적 재가온과
병원 단계에서 시행하는 능동적 재가온으로 구분됩니다. 수동적 재가온은 환자 자신의 떨림을 통한 체열 생산과 외부 보온에 의존하는 방법으로,
젖은 옷 제거 및
담요로 감싸기가 대표적입니다.
혼동 주의! 따뜻한 물에 담그는 것은 능동적 외부 재가온, 가열된 수액 주입이나 체외막산소공급(ECMO)은 병원에서 시행하는 능동적 내부 재가온에 해당하므로 현장 처치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흉강 세척 역시 의사의 의료행위로 1급 응급구조사의 현장 업무범위를 벗어납니다.
| 구분 | 방법 | 적용 장소 |
|---|
| 수동적 재가온 | 젖은 옷 제거, 담요 감싸기, 실내 이동 | 현장 |
| 능동적 외부 재가온 | 온수 담그기, 가열 패드 | 병원 |
| 능동적 내부 재가온 | 가열 수액 주입, ECMO, 흉강 세척 | 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