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핵심 해설
모든 의식 저하 환자 평가의 최우선 순위는 심정지 여부 확인이다. 저체온증 환자는 대사율이 낮아 호흡과 맥박이 매우 느리고 약할 수 있으므로, 일반적인 10초가 아닌 최대 45~60초까지 충분히 시간을 들여 평가해야 한다. 저체온증 상황에서 맥박이 촉지되지 않으면 심정지로 간주하고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해야 한다. 체온 측정이나 오한 관찰은 2차 평가 항목이다.
혼동 주의! 저체온증 환자는 심정지가 확인되지 않았다면 불필요한 가슴압박을 해서는 안 된다. 심실세동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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