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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체온·환경
문제

겨울철 실외에서 의식이 없는 성인을 발견하였다. 저체온증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가장 먼저 시행할 평가는?

해설
저체온증이 의심되는 환자도 심정지 여부를 먼저 평가해야 한다. 저체온증에서는 말초혈관 수축과 서맥으로 맥박이 약하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호흡과 맥박 확인을 10초 이상 충분히 시행한다. 체온 측정은 현장 처치의 우선순위가 아니다. 혼동 주의! 저체온증 환자는 심정지가 아니면 함부로 가슴압박을 시작하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남성이 추운 날씨에 야외에서 쓰러진 채 발견되었다. 의식이 저하되어 있고 피부가 차갑고 창백하다. 저체온증이 의심될 때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

심화 해설

핵심 해설 모든 의식 저하 환자 평가의 최우선 순위는 심정지 여부 확인이다. 저체온증 환자는 대사율이 낮아 호흡과 맥박이 매우 느리고 약할 수 있으므로, 일반적인 10초가 아닌 최대 45~60초까지 충분히 시간을 들여 평가해야 한다. 저체온증 상황에서 맥박이 촉지되지 않으면 심정지로 간주하고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해야 한다. 체온 측정이나 오한 관찰은 2차 평가 항목이다.
혼동 주의! 저체온증 환자는 심정지가 확인되지 않았다면 불필요한 가슴압박을 해서는 안 된다. 심실세동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임상 시나리오

저체온증이 의심되는 환경에서는 환자의 피부가 차갑고 경직되어 있어 정상적인 촉진으로 맥박을 느끼기 어렵다. 경동맥 맥박 확인 시 최대 60초까지 신중하게 평가하며, 호흡은 보기-듣기-느끼기 방법으로 평가한다. 맥박이 불확실하면 심정지로 간주하고 CPR을 시작해야 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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