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에 맞아 쓰러진 성인 환자에게서 맥박이 촉지되지 않는다. 가장 먼저 시행할 조치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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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체온·환경
문제

번개에 맞아 쓰러진 성인 환자에게서 맥박이 촉지되지 않는다. 가장 먼저 시행할 조치는?

해설
낙뢰 손상으로 인한 심정지에서는 즉각적인 심폐소생술(CPR)이 가장 중요하다. 낙뢰 환자는 심장이 무수축 상태에 빠지더라도 조기에 CPR을 시행하면 자발 순환 회복 가능성이 높다. 또한 낙뢰 환자는 감전원이 남아있지 않으므로 구조자가 감전될 위험 없이 즉시 접근하여 처치할 수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남성이 추운 날씨에 야외에서 쓰러진 채 발견되었다. 의식이 저하되어 있고 피부가 차갑고 창백하다. 저체온증이 의심될 때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

심화 해설

핵심 해설 낙뢰 손상 환자는 심장을 관통하는 직류 전류에 의해 심장무수축이 발생하며, 감전원이 체내에 잔류하지 않아 구조자가 안전하게 즉시 접촉할 수 있다. 1급 응급구조사는 의식과 맥박이 없는 심정지 상태에서 가장 먼저 즉각적인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해야 한다. 낙뢰 심정지는 조기 CPR 시 자발순환회복(ROSC) 가능성이 다른 원인의 심정지보다 높다는 특징이 있다. 현장의 위험(추가 낙뢰 등)이 확인된다면 신속한 이동이 필요하지만, 환자 평가와 CPR 시작이 최우선이다. 혼동 주의! 일반적인 외상 환자처럼 경추 보호대를 먼저 적용하는 것은 심정지 환자에게서 소생술을 지연시키는 행위임을 구분해야 한다.

임상 시나리오

낙뢰 환자는 다발성 손상(화상, 골절 등)을 동반할 수 있으나, 심정지가 확인되면 CPR이 외상 처치보다 우선된다. 현장이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되면(예: 계속되는 번개) 환자를 안전한 장소로 신속히 이동시킨 후 즉시 CPR을 시작해야 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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