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체온증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일차 평가, 즉 의식과 호흡, 맥박 확인이다. 저체온증에서는 맥박과 호흡이 매우 느리고 약할 수 있으므로 최대 60초까지 확인해야 한다. 환경에서의 이동이나 보온 처치는 일차 평가로 생명 징후를 확인한 후에 시행한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저체온증이 의심되는 환자를 발견했을 때 응급구조사의 최우선 행동을 묻는 것이다. 모든 응급 상황에서 처치의 첫 단계는 일차 평가(환자평가)이다. 의식, 호흡, 맥박을 확인하는 것이 환자의 생존 여부와 즉각적인 응급처치의 방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행위이다. 혼동 주의! 저체온증 환자는 맥박과 호흡이 매우 느리고 약할 수 있으므로, 확인에 최대 60초까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임상 시나리오
저체온증 환자에게서 맥박이 촉지되지 않거나 호흡이 없다고 판단되면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해야 한다. 보온이나 병원 이송은 일차 평가를 통해 생명 징후를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기본소생술을 시작한 이후에 고려할 사항이다. 젖은 옷 제거나 이송은 환자 상태가 안정된 후에 시행하며, 함부로 환자를 움직일 경우 저체온 상태의 심장에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