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동상 환자의 현장 처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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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체온·환경
문제

성인 동상 환자의 현장 처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동상 부위를 재가온한 후 다시 얼 가능성이 있다면 가온을 시도하지 않아야 한다. 재냉동은 조직 손상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혼동 주의! 동상 부위를 문지르거나 직접 열을 가하는 것은 조직 손상을 일으키며, 물집은 감염 방지를 위해 보존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남성이 추운 날씨에 야외에서 쓰러진 채 발견되었다. 의식이 저하되어 있고 피부가 차갑고 창백하다. 저체온증이 의심될 때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현장에서 동상 환자를 대면했을 때 가장 중요한 판단 원칙을 묻고 있습니다. 핵심은 재가온 후 재냉동될 위험이 있다면 적극적인 현장 재가온을 시도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재냉동은 초기 동결 손상보다 훨씬 심각하고 비가역적인 조직 괴사를 초래합니다.
혼동 주의! 적극적 재가온이 가능한 환경(예: 병원)에서는 37~39℃의 물에 담가 녹이는 것이 원칙이지만, 현장에서 다시 얼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는 금기입니다. 동상 부위를 문지르거나 화기 등으로 직접 가열하는 행위는 조직 손상을 악화시키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실무 가이드
- 현장 판단 최우선 원칙: 환자가 다시 추운 환경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상황(예: 병원까지 이송 시간이 길고 보온이 어려운 경우)이라면 현장에서 동상 부위를 녹이지 않고 동결 상태로 유지하며 신속히 이송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물집 관리: 동상에 의한 물집은 감염으로부터 내부 조직을 보호하는 생물학적 드레싱 역할을 합니다. 현장에서 함부로 터뜨리면 감염 위험을 급격히 높이므로, 특히 투명한 장액성 물집은 그대로 보존해야 합니다. 혈성 물집이 터진 경우에만 소독 후 보호 드레싱을 적용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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