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환자가 한겨울 야외에서 저체온증 상태로 발견되었다.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조치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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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체온·환경
문제

성인 환자가 한겨울 야외에서 저체온증 상태로 발견되었다.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조치는?

해설
모든 응급 상황에서 최우선은 일차 평가이다. 저체온증 환자에게서도 먼저 의식 수준과 호흡을 평가하여 심정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혼동 주의! 보온 조치도 중요하지만, 생명 징후 평가가 선행되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남성이 추운 날씨에 야외에서 쓰러진 채 발견되었다. 의식이 저하되어 있고 피부가 차갑고 창백하다. 저체온증이 의심될 때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저체온증이 의심되는 상황에서도 모든 응급 환자 처치의 기본 원칙은 동일하다. 가장 먼저 환자의 생명 징후를 평가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의식 수준과 호흡을 평가하여 심정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심정지가 확인되면 저체온증 상황에 맞는 심폐소생술을 즉시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다. 혼동 주의! 보온이나 재가온도 중요한 처치이지만, 이는 일차 평가 후 환자 상태가 안정적일 때, 혹은 심폐소생술과 병행하여 시행하는 이차적인 조치이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실무 가이드 현장에 도착한 응급구조사는 주변 환경을 확인하여 안전을 확보한 직후, 환자에게 다가가 반응을 확인하고 동시에 호흡을 평가한다. 저체온증 환자는 대사율이 감소하여 호흡과 맥박이 매우 느리고 약하게 촉진될 수 있으므로, 호흡과 맥박 평가에 최대 1분까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 심정지로 판단되면 즉시 가슴압박을 시작하고 제세동 여부를 판단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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