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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3. 중독

65세 여성이 밀폐된 방에서 번개탄(연탄)을 피운 채 발견되었다. 의식은 혼미하고 입 주위가 붉으며 호흡이 빠르다.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행할 것은?

해설
번개탄 연소는 일산화탄소(CO) 중독을 유발하며, 구조자 자신의 안전을 확보한 후 환자를 오염된 환경에서 신선한 공기로 신속히 이동시키는 것이 가장 먼저 할 일이다. 혼동 주의! 맥박산소측정기는 일산화탄소-헤모글로빈(COHb)과 산소헤모글로빈을 구분하지 못하므로 정상 수치를 보일 수 있어 신뢰할 수 없다. 기관내삽관과 고농도 산소 투여는 현장 이탈 후 즉시 시행할 중요한 조치이나, 환경에서의 이탈이 최우선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산행 중 벌에 쏘인 30세 남성이 전신 두드러기, 호흡곤란, 입술 부종을 호소하고 있다. 아니필락시스가 의심될 때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1급 내신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환경·중독 응급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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