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가 있는 성인 심정지 환자에게 일반인이 사용할 수 있는 자동심장충격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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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소생 (심정지)
문제

목격자가 있는 성인 심정지 환자에게 일반인이 사용할 수 있는 자동심장충격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자동심장충격기는 음성 안내를 통해 사용자를 안내하며, 제세동이 필요한 리듬을 자동 분석하고 충격을 가한 후에는 즉시 가슴압박을 재개하도록 안내한다. 리듬 분석 중에는 환자 접촉을 피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심정지 환자에게 가슴압박을 시행할 때, 2020년 AHA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성인 가슴압박의 깊이와 속도로 옳은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일반인 구조자를 위한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원칙을 묻고 있습니다. AED는 음성 지시를 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제세동 직후에는 리듬 분석이나 맥박 확인 없이 즉시 가슴압박을 재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제세동 후 잠시라도 가슴압박이 중단되면 관상동맥 관류압이 급격히 떨어져 자발순환 회복(ROSC) 가능성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리듬 분석 중에는 가슴압박을 포함한 모든 신체 접촉을 중단해야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오답 분석
보기오답 근거
1심실세동을 확인하는 주체는 기계이며, 충격 버튼을 누르는 것은 구조자입니다. AED는 분석 결과에 따라 '충격 필요' 음성 안내 후 구조자가 버튼을 누르도록 하는 반자동 방식입니다.
2소아 환자에게 소아용 패드나 소아 모드가 없는 경우 성인용 패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패드가 겹치지 않도록 앞-뒤(전후)로 부착해야 합니다.
3심전도 리듬을 분석하는 동안에는 가슴압박을 포함한 모든 접촉을 중단해야 합니다. 접촉 시 인공 잡음(artifact)이 발생하여 분석 오류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4제세동 후에는 리듬을 재분석하지 않고 즉시 가슴압박을 재개해야 합니다. 리듬 재분석은 2분간의 심폐소생술(CPR) 주기가 끝난 후 AED가 자동으로 시행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실무 가이드 일반인 구조자는 AED의 음성 안내에 절대적으로 의존해야 하며, 임의로 판단을 내려서는 안 됩니다. 제세동 후 소생술 흐름: 제세동 → 즉시 가슴압박(리듬 확인 및 맥박 확인 생략) → 2분 CPR → AED 분석 순서를 반드시 기억하십시오. 소아(8세 미만)에게는 소아용 패드/키를 우선 사용하되, 없는 경우 성인용 패드를 앞가슴과 등에 부착하는 전후 배치로 대체합니다. AED 패드 부착 부위에 약물 패치, 심박동기, 과도한 체모가 있다면 제거하거나 면도 후 부착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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