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전 심정지 환자에게 전문심장소생술을 시행하는 중 바소프레신 사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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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소생 (심정지)
문제

병원 전 심정지 환자에게 전문심장소생술을 시행하는 중 바소프레신 사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최근 심정지 알고리즘에서는 바소프레신이 에피네프린에 비해 추가적인 이점을 입증하지 못하여 더 이상 심정지 상황에서의 사용이 권고되지 않는다. 에피네프린이 유일한 표준 승압제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심정지 환자에게 가슴압박을 시행할 때, 2020년 AHA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성인 가슴압박의 깊이와 속도로 옳은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심정지 약물 치료의 표준 지침 변경을 묻는 최신 경향 문제입니다. 과거 심정지 알고리즘에서는 바소프레신을 에피네프린 대체 약물로 인정했으나, 여러 대규모 연구에서 에피네프린 대비 생존율 개선이나 신경학적 예후 향상의 추가적 이점을 입증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미국심장협회 가이드라인 및 대한심폐소생협회 가이드라인 모두 심정지 상황에서 바소프레신의 정례적 사용을 권고하지 않으며, 에피네프린만이 유일한 표준 혈관수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바소프레신이 항이뇨호르몬으로서 평활근 V1 수용체를 자극해 혈관을 수축시키는 작용은 있지만, 심정지 환자에게 일관된 임상적 혜택을 보여주지 못한 것이 권고 철회의 핵심 이유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실무 적용 포인트
구분실무 지침
1차 약제에피네프린 1mg을 3~5분 간격으로 정맥 투여
바소프레신 지위현재 가이드라인에서 심정지 약물로 권고되지 않음 (Class III, No Benefit)
혼동 주의과거 교과서나 오래된 문제집에서는 '에피네프린 대체 가능'이라고 서술된 경우가 있으므로 최신 가이드라인 기준으로 학습해야 함
제세동에피네프린 투여 후 제세동 시도 시 약물 효과가 발현될 시간(1~2분)을 고려하되, 바소프레신 투여 간격을 고려할 필요는 없음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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