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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소생 (심정지)
문제

6세 소아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목격자가 심폐소생술을 시행 중이다. 구급대원이 취해야 할 가장 적절한 초기 조치는?

환자는 호흡이 없고, 목격자는 약 3분 전부터 가슴압박만 시행 중이다. 심전도 모니터를 부착하자 무수축이 확인되었다.
해설
무수축이 확인된 경우 제세동은 적응증이 아니다. 소아 심정지의 가장 흔한 원인은 저산소증이므로 즉시 고품질의 심폐소생술을 2분간 지속하며 효과적인 인공호흡을 제공하는 것이 우선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심정지 환자에게 가슴압박을 시행할 때, 2020년 AHA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성인 가슴압박의 깊이와 속도로 옳은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심정지 상황에서 심전도 리듬이 무수축(asystole)으로 확인된 경우, 이는 비제세동 리듬(non-shockable rhythm)에 해당하므로 제세동은 적응증이 되지 않는다.

소아 심정지의 가장 흔한 원인은 저산소증(hypoxia)으로 인한 호흡 정지이다. 따라서 즉시 고품질의 심폐소생술(CPR)을 2분간 지속하며 효과적인 인공호흡을 제공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이 과정에서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의 비율은 15:2로 유지해야 한다.

이후 2분간의 CPR이 완료되면 리듬을 재확인하고, 여전히 무수축이라면 에피네프린(Epinephrine) 투여 및 가역적 원인(5H 5T)을 찾는 과정으로 이어간다.

임상 시나리오

실무 가이드
소아 심정지 알고리즘에서 무수축/무맥성 전기 활동(PEA)이 확인되면, 리듬 확인 직후 맥박 확인과 함께 즉시 CPR을 재개해야 한다.
주의사항
의료진이 아닌 목격자에 의해 가슴압박만 시행 중이던 상황이므로, 전문 구조 인력이 도착한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효과적인 인공호흡을 포함한 완전한 형태의 CPR을 제공하는 것이다. 소아의 경우 생리학적 예비력이 낮아 저산소증에 매우 취약하므로 기도 확보와 환기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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