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목격된 상태로 갑자기 쓰러졌다. 무맥·무호흡으로 CPR을 시작했고 첫 리듬은 심실세동이다. 첫 제세동…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5 최신 가이드라인] ACLS 문제은행 360제 문제집 보기
ACLS 개요
문제

성인이 목격된 상태로 갑자기 쓰러졌다. 무맥·무호흡으로 CPR을 시작했고 첫 리듬은 심실세동이다. 첫 제세동과 2분 CPR 후에도 심실세동이 지속된다. 모니터에는 아래 리듬이 보인다. 지속 심실세동 megacode 모니터 리듬 스트립 지속되는 심실세동에서 이 시점의 처치 우선순위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지속 심실세동/무맥성 심실빈맥에서는 CPR 중단을 최소화하며 2분마다 제세동을 반복한다. 정맥/골내로 확보 후 에피네프린을 3~5분마다 투여하고, 제세동에 불응하는 지속 VF/pVT에는 amiodarone(또는 lidocaine)을 추가한다. 동시에 가역적 원인(H&T)을 평가한다. 삽관을 위해 압박을 오래 멈추거나, 제세동 대신 약물만 쓰거나, 중탄산을 일상적으로 먼저 주는 것은 옳지 않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성인 ACLS의 목적과 적용 대상을 가장 정확히 설명한 것은? 출처: Francesca Moretti, CC0 via Wikimedia Commons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5 최신 가이드라인] ACLS 문제은행 360제18,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목격된 심실세동 심정지의 핵심은 조기·반복 제세동과 고품질 CPR(압박 중단 최소화)이다. 순서는 (1) 리듬 확인에서 VF/pVT면 즉시 제세동 후 지체 없이 CPR 2분 재개, (2) 정맥 또는 골내로 확보, (3) 에피네프린 1 mg을 3~5분마다, (4) 제세동에 불응하는 지속 VF/pVT면 amiodarone 300 mg(재투여 150 mg) 또는 lidocaine, (5) 매 2분 리듬·맥박 확인과 압박자 교대, (6) 가역적 원인(저산소·저혈량·수소이온·저/고칼륨·저체온·긴장성 기흉·심장눌림증·독소·혈전) 평가·교정이다. 전문기도는 압박을 크게 중단하지 않는 선에서 하고, 중탄산은 특정 적응증(고칼륨·특정 중독·심한 산증)에만 쓴다. ROSC 징후(호기말 이산화탄소 급상승, 맥박·혈압 회복)를 감시한다.

임상 시나리오

목격된 심실세동 심정지, 첫 제세동·2분 CPR 후 지속 심실세동. 반복 제세동, CPR 재개, 정맥/골내로 확보, 에피네프린 3~5분마다, 불응 시 amiodarone/lidocaine, H&T 평가, ROSC 징후 감시.

핵심 개념

ACLS 36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