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ECG에 P-QRS-T가 보이고 규칙적인 좁은 QRS가 보여도, 중심 맥박이 촉지되지 않으면 perfusing rhythm이 아니다. 이 상황은 pulseless electrical activity로 보고 cardiac arrest non-shockable pathway로 진행한다.
ETCO2가 18 mmHg에서 7 mmHg로 낮아지는 것은 중요한 생리학적 경고다. 심정지 중 ETCO2는 폐혈류와 흉부압박으로 만들어지는 심박출의 간접 지표가 될 수 있다. 낮거나 감소하면 압박 깊이, 완전 이완, 압박자 피로, 과환기, 기도 위치, 원인 질환을 다시 봐야 한다.
즉시 지시 CPR을 재개하고 압박자를 교대한다. 압박 깊이와 recoil을 회복하고, advanced airway가 있으면 환기는 6초마다 1회 정도로 줄인다. 기관내관 위치와 파형을 다시 확인하고, epinephrine 1 mg IV/IO를 3~5분마다 투여하며 H&T를 찾는다.
낮은 ETCO2는 단독으로 소생술 종료를 결정하는 신호가 아니다. 반대로 갑작스러운 ETCO2 상승은 ROSC 가능성을 시사할 수 있지만, 이 문항처럼 감소하는 상황에서는 CPR quality와 환기/기도 문제를 먼저 교정해야 한다. 조직화된 ECG만 보고 ROSC로 판단하거나, QRS가 보인다는 이유로 전기치료를 하는 것도 잘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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