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판단
이 장면의 문제는 “누가 더 오래 버틸 수 있는가”가 아니라 고품질 CPR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가입니다. 압박 깊이 저하, 불완전한 recoil, ETCO2 감소는 모두 CPR 품질 저하를 의심하게 하는 단서입니다.
압박자 교대는 보통 2분 CPR cycle에 맞춰 계획합니다. 피로가 보이거나 압박 품질이 떨어지면 2분 전이라도 더 빨리 교대할 수 있습니다.
중단 최소화가 같이 붙어야 정답입니다. 새 압박자를 미리 침상 옆에 세워두고 rhythm check pause에 맞춰 즉시 교대해야 합니다. 교대 설명, 약물 투여, airway 절차 때문에 압박 pause가 길어지면 고품질 CPR 원칙을 해칩니다.
ETCO2 감소는 ROSC 실패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압박 깊이·속도·recoil·환기 과다 등 CPR 품질을 다시 점검하라는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문항에서는 약물을 추가하는 것보다 compressor 교대와 압박 품질 회복이 먼저입니다.
현장 적용
Team leader는 “다음 rhythm check 때 B가 바로 압박 교대합니다. A는 손을 떼면 B가 즉시 시작하고, pause는 10초 이내로 유지합니다. CPR coach는 depth, recoil, rate, ETCO2를 계속 확인하세요.”처럼 구체적으로 지시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