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문항은 리듬 이름을 맞히는 문제가 아니라, 맥박이 있는 환자라도 poor perfusion이면 즉시 ACLS 수준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판단을 묻는다.
초기 지시 순서는 ABCDE 평가, 산소/환기 보조, 지속 모니터링, 제세동 패드 부착, IV/IO 확보, 혈압과 산소포화도 추적, 리듬 및 가역 원인 평가이다. 이 과정은 순서대로 천천히 끝낸 뒤 다음 단계로 가는 것이 아니라, 팀에게 역할을 나눠 동시에 진행시켜야 한다.
무맥이 확인되면 cardiac arrest 알고리즘으로 전환하지만, 현재는 경동맥 맥박이 촉지된다. 따라서 CPR/epinephrine부터 시작하는 선택지는 과잉 전환이고, 반대로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선택지는 처치 지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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